언론보도
안양 아파텔 '가우디 센트럴파크 안양' 특별공급분 오픈

[한국목재신문=이지민 기자] 안양 아파텔 '가우디 센트럴파크 안양'이 마감을 앞두고 특별공급분이 오픈된다.
가우디 센트럴파크 안양은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일대에 들어서는 아파텔로 지하 2층, 지상 15층, 84실, 전용면적 82~84㎡ 규모를 갖췄다.
특히 방 3개, 화장실 2개의 구조를 확보해 실 거주 수요층 편의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 단지의 가장 큰 특징으로 생활 인프라를 꼽을 수 있다. 안양예술공원입구 재개발 사업으로 올해 완공될 1,021세대 아파트와 대형 스트리트몰이 조성되는 초입에 자리해 양질의 생활 인프라와 박달테크노밸리 조기착공 추진으로 높아진 미래가치를 기대할 수 있다.
교통 환경도 훌륭하다. 지하철 1호선 관악역이 가까워 이용이 수월하고 예술공원로, 경수대로 등을 통한 서울 진입도 쉽다.
게다가 GTX-C노선의 금정역, 인덕원역 복합환승센터 계획, 안양행정복합타운 계획 등이 추진중이다.
또 단지는 삼성산, 비봉산으로 둘러싸여 있고 옆에 삼성천이 흐르는 전형적인 배산임수(背山臨水) 지형이다.
덕분에 입주자는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가우디 센트럴파크 안양 관계자는 "거주자의 편의를 중점으로 설계된 것도 특징인데 내부 마감재를 이태리산 포세린 박판타일과 탬버보드 등 프리미엄 자재를 사용해 세련된 인테리어를 부각시킨 것이 메리트"라고 전했다.
한편, 단지는 올해 11월 준공 예정이며 견본주택을 운영하고 있다.
이지민 기자 medianews77@naver.com
출처 : 한국목재신문(http://www.woodkore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