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오피스텔 ‘안양 가우디 센트럴파크’ 공급

경기 안양시 안양동에 가우디 센트럴파크가 본격 공급에 들어갔다.
1일 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단지의 공급은 조기 마감됐고, 현재는 특별공급분을 진행되고 있다.
해당 단지는 지하 2층~지상 15층 규모로 이뤄졌으며, 전용면적 81㎡~84㎡의 여섯 개 타입의 3룸, 2바스룸으로 갖춰진다.
우선 단지는 인접한 곳에 1호선 관악역, 예술공원로, 경수대로 등이 자리하고 있으며, 서울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는 편리한 교통과 수원~구로를 잇는 간선급행버스(BRT), 월곶~판교선 안양역 복선 전철화, GTX-C노선의 금정역, 인덕원역 복합환승센터 계획으로 완공 시 금정역에서 환승해 강남권까지 빠른 진입이 가능하다. 이에 강남까지 접근성은 물론 주요 도심으로의 접근성이 편리하다.
지근거리에는 대형마트와 백화점, 대형쇼핑시설 등을 비롯, 이케아와 안양예술공원, 삼성천 등이 있다. 더욱이 단지는 DSR대출규제가 자유로워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관계자는 “청약 가점이 낮은 20·30대와 청약 시장 진입이 어려운 유주택자 등을 중심으로 주목을 끌고 있다”라고 말했다.
단지는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일원에 있으며 홍보관은 안양시 만안구에 자리하고 있다.
출처 : 글로벌경제신문(http://www.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