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안양 월드메르디앙 비바시티’ 관심 커

기 안양시 만안구에 ‘월드메르디앙 비바시티’가 본격 공급에 들어갔다.
1일 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19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전용면적 69㎡, 81㎡ 의 A~G까지 7 개 타입의 2룸, 3룸을 선보인다.
더불어 풀퍼니시드 시스템으로 비스포크 키친 핏 냉장고, 단문형 김치냉장고, 세탁기, 인덕션, 에어컨2대, 건조기(거실 안방 유상 옵션) 등 다양한 옵션이 갖춰진다.
이어 단지는 1호선 안양역이 인접해 있어 서울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는 편리한 교통과 월곶~판교선, 안양역 본선 전철화, GTX-C 노선의 금정역, 금정역 복합환승센터, 수원~구로를 잇는 간선급행버스(BRT) 계획으로 주요 도심으로의 접근성이 향상되며 광역 교통망 개선에 따른 지속적인 교통개발이 이어지고 있다.
주변으로는 대형마트를 비롯, 대형쇼핑시설 등 다양한 생활인프라가 형성되어 있다. 또한 삼성천, 삼성산, 임곡공원, 수풀내공원, 안양예술공원 등 쾌적한 주거환경이 인접해있다.
특히 지근거리에 총 14개의 초중고교가 있으며, 연성대, 안양대, 대림대 등 다양한 교육 환경이 들어서 있다.

단지는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일원에 있으며 홍보관은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에 있다. 더불어 단지의 오픈식은 내외빈 총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회사 관계자는 “다양한 개발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라면서 "아파트와 구조·면적이 비슷한 주거형 오피스텔의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라고 말했다.
출처 : 글로벌경제신문(http://www.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