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간석오거리역 월드메르디앙 베네가’ 실용성 높인 평면설계로 이목

최근 주거 기능이 강화된 오피스텔을 선호하는 수요자가 늘어나고 있다.
과거 주거공간을 선택하는 주요 기준이 교통과 인프라였다면, 최근에는 쾌적한 주거환경과 실용성을 높인 설계까지도 중시하는 흐름으로 변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설문조사에서도 많은 수요자들의 주거공간 인식 시 '인테리어 및 스타일'을 최우선 고려 요인으로 꼽았다. 더리서치그룹이 수도권 주택 소유자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2019년 주거공간 소비자 인식조사’에 따르면, 20대 후반과 30대 응답자는 ‘향후 주택 구매 시 중요한 요인’의 첫째로 인테리어∙스타일(27.0%, 25.6%)을 꼽았다. 단지배치∙향은 응답률이 15.0%와 17.8%에 그쳤다.
특히 눈에 띄는 부분은 빌트인가구∙가전에 대한 선호도로 20대 후반 소비자의 경우 빌트인 가구∙가전이 중요하다고 답한 응답률이 21.0%에 달할 정도로 20~30대 수요자들이 '인테리어와 스타일'의 가치를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하는지를 엿볼 수 있다.
이런 가운데, 인천광역시 남동구 간석동 일대에 공급 중인 ‘간석오거리역 월드메르디앙 베네가’도 실용성을 높인 평면설계를 도입한다. 지하 3층~지상 20층, 주거형 오피스텔 전용 64~77㎡ 153실로 구성된다.
해당 오피스텔을 살펴보면 한샘의 인테리어 자회사 ‘한샘이펙스’ 참여로 전 호실에 세련된 내부 디자인에 어울리는 주방 빌트인 고급 옵션을 기본 제공 품목에 포함시켰다. 이에 더해 곳곳에 여유로운 수납공간을 마련하는 등 전용 64~77㎡의 특장점을 극대화한 설계도 적용했다.
단지는 인천지하철 1호선 간석오거리역이 지근거리에 있으며, 인천시청역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인천시청역은 인천지하철 1·2호선 환승역이면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B노선 정차역으로도 예정돼 있다. 이 밖에 제2경인고속도로와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등 진출입이 용이하다.
인근에는 대형마트·간석자유시장·인천시청 관공서·과천의과대학 길병원이 인접해 있고, 부평 미군기지 문화공원화 사업(2025년 예정), 부평남부체육센터 건립(2022년 말 예정), 예정이며 1만2000여 명이 근무하는 주안국가산업단지와 최근 특화산업단지로의 조성을 추진하고 있는 남동국가산업단지의 10만여명 근무자도 풍부한 배후수요로 작용을 한다.
아울러 교육 여건을 보면 상인천초·중학교, 인천간석초, 인제고가 도보 통학권 내 자리하고 있으며, 인천대학교 제물포캠퍼스, 청운대학교 등 다수의 교육기관들도 인근에 있다.
홍보관은 서울특별시 강서구 공항대로 일대에 있다.
출처 : 글로벌경제신문(http://www.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