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간석오거리역 월드메르디앙 베네가', 1~2인 가구·신혼부부층 눈길

[AP신문 = 민홍기 기자] 통계청 인구통계 자료에 따르면, 지난 6월 기준 1~2인 가구의 비율은 전체의 약 65%로 절반을 훨씬 웃돌고 있다. 1~2인 가구의 증가 추세는 앞으로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처럼 가족 구성원 수가 줄면서 실속을 갖춘 소형 주거상품을 향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실제 올해 분양에 나선 소형 주거상품인 오피스텔들은 실거주 수요가 대거 몰리며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인천광역시 남동구 일원에서 분양 중인 주거형 오피스텔 ‘간석오거리역 월드메르디앙 베네가’가 지하 3층~지상 20층, 전용 64~77㎡ 153실 규모로 조성중이다.
이 오피스텔은 인천지하철 1호선 간석오거리역 200m 역세권에 자리해 있으며, 동암역(수도권1호선)도 이용이 가능하다. 게다가 간석오거리역에서 1정거장 거리에 위치한 인천시청역이 GTX-B노선 정차역으로 개통되면, 서울로의 접근성이 더욱 좋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제2경인고속도로와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등 도로망 진출입도 수월하다.
단지 인근에는 홈플러스·간석자유시장·인천시청 관공서·과천의과대학 길병원이 위치해 있다. 여기에 부평남부체육센터(하반기 준공 예정)가 인근에 예정되어 있다.
교육 여건은 상인천초·중학교, 인천간석초, 인제고가 도보 통학권 내 자리해 있고 인천대학교 제물포캠퍼스, 청운대학교 등 다수의 교육기관들도 인접해 있다.
업체측에 따르면 "해당 단지의 분양권은 주택 수에도 포함되지 않아 향후 아파트 청약 시 무주택 요건을 유지할 수 있다”고 전했다.
출처 : AP신문 | (주)인터쉐어 | AP뉴스(http://www.apnews.kr)